지원사제 신부님들 소개합니다.

2020년 제주교구 사제로 첫 골롬반회 지원사제가 되신 부재환 프란치스코 신부님은 작년 12월 17일 문창우 주교님과 에이몬 한국 지부장 신부님과 함께 6년간 지원사제 계약서에 서명을 하였습니다. 부신부님은 현재 코로나 상황으로 남미로의 출국이 지체되는 상황에서 스페인어 공부, 스페인어 미사와 기도문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남미 선교를 위한 부신부님의 열망과 많은 분들의 기도로 하루빨리 선교지로 가셔서 소식을 전해 듣기를 희망합니다.

2021년 대전교구 사제로 여섯번째 지원사제로 함께할 최동민 파스칼 신부가 1월 29일 유흥식 주교님과 함께 지원사제 준비 프로그램 계약서에 서명하였습니다. 3월 8일부터 돈암동 본부에서 준비프로그램을 시작하는 최동민 신부님이 잘 준비 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골롬반 선교사들의 이야기를 이웃에게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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