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노엘 신부, ‘제19회 만해실천대상’ 수상

2015-08-21T15:58:05+09:00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5-08-21 15:58:13  조회 수: ‘4297’

 

 

천노엘 신부, ‘제19회 만해실천대상’ 수상

 

지난 8월 12일 강원도 인제군 인제하늘내린센터에서 열린 ‘제19회 만해대상 시상식’에서 본회 천노엘(Noel O’Neill) 신부가 ‘만해실천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만해대상은 만해 한용운(1879∼1944) 선생의 사상과 정신을 기리기 위한 상으로, 종교계·문화 예술계·언론계 등 사회 각 분야의 공로자를 엄선해 1997년부터 매년 포상하고 있습니다.

 

이날 만해대상 시상식에서 평화부문에는 미국의 동북아 역사학자인 알렉시스 더든 교수가 수상을 했고, 실천부문에는 발달장애인 공동체인 무지개공동회 대표 천노엘 신부와 히말라야에서 빈민구제활동을 펼치고 있는 청전스님이 수상했으며, 문예부문에 가야금 명인 황병기 씨, 정현종 시인, 신영복 성공회대 교수가 수상을 했습니다.

 

올해 설립 35주년을 맞는 무지개공동회는 엠마우스복지관을 비롯해 16곳의 그룹홈, 엠마우스산업, 엠마우스일터, 엠마우스어린이집, 엠마우스보호작업장, 엠마우스집, 엠마우스주간보호센터까지 총 8개의 산하시설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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