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선교지 사진(김종근 신부)

2009-11-04T14:48:26+09:00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09-11-04 14:48:02  조회 수: ‘7191’

** 아래 글은 선교일기에서 퍼온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도 비가 내립니다.
추위는 좀 덜해졌지만 아직 장작난로의 힘을 빌어야 합니다.
이곳은 일년에 약 8개월은 우기이고,
나머지 기간에도 비는 심심하지 않게 지나 다닙니다.
얼마전 다녀온 이 나라의 수도 산티아고 ( 이곳에서 북쪽으로 1000 km 올라가요 )에는
이미 여름이 시작되어 있었지요.
한 학년이 5-6명 정도로, 이곳에서는 아주 큰 학교 중에 하나를 찿았습니다.
함께 축구도 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집니다.
아이들의 맑은 얼굴은 언제라도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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