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빈 오록 신부 출판 기념회

2016-06-10T16:05:20+09:00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6-06-10 16:05:31  조회 수: ‘3368’

2016년 6월 1일, 주한 영국 대사관에서 성골롬반외방선교회 캐빈 오록 신부의 저서 <William George Aston in Korea>

출판 기념회가 주한 영국 대사관과 주한 아일랜드 대사관 주최로 열렸습니다.

캐빈 오록 신부는 전 경희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그동안 수많은 한국의 문학 작품을 번역하여

국외에 알리는 등 문화 선교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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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록 신부는 이 책에서 아일랜드 사람으로서 최초로 한국에서 활동했던 ‘윌리엄 조지 애스턴(1941년~1911년, 주한 영국 대사관 총영사)’이 쓴 한국에 대한 작품들과 그 배경을 소개하였습니다.

애스턴은 외교관이면서 한국의 언어와 역사, 문학을 연구한 학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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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앙엘 오도노휴 주한 아일랜드 대사(왼쪽)와 수 키노시타 주한 영국 대사관 부대사(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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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롬반회 선교센터 영시강좌반 학생들과 함께         “오록 신부님,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왕성한 활동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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