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향 가득했던 12월의 서울후원회 미사

후원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주님을 기다리는 대림시기 주님 안에 함께하며
잘 보내고 계신가요?

12월 서울 후원회 미사에는 추운 날에도 많은 분들이 함께해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강의는 커피를 사랑하는 커피人 김소량 율리아나 자매님께서
커피를 사랑했던 사람들과 성경 속 커피로 추정되는 열매에 대해서 알려주셨고
생두와 원두를 선물로 나누어 주셨습니다

 

 

 

 

 

 

 

 

 

 

 

 

 

 

 

 

 

 

바쁘고 지치는 일상 속에서

우리에게 따뜻함과 위로를 주는 친구같은 존재에게

커피라는 이름이 참 어울린다는 생각이 듭니다

 

미사는 후원회 담당 양창우 요셉 신부님과 필리핀에서 선교 중인 지광규 신부님께서 집전해 주셨습니다

 

 

 

 

 

 

 

 

 

 

 

 

 

 

 

 

 

 

 

 

 

 

 

 

 

 

 

 

전기도 들어오지 않고 때로는 빗소리에 소음 가득한

공소에서의 미사 등등

어려움이 많고 부족해 보이는 곳이지만

신부님 마음 속에는

나의 사랑하는 신자들을 만나고

그들과 함께 살아가는 ‘참 좋은 나의 집’이 아닐까라는 생각에

미소짓게 되었습니다

모든 선교사들의 영육간 건강과 주님의 보호를 청합니다

 

By |2019-12-12T14:05:44+09:002019-12-12|후원회 소식|커피향 가득했던 12월의 서울후원회 미사의 댓글을 껐습니다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