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착화된 아시아 교회를 위한 대화

2016-05-22T13:42:05+09:00

작성자: 가든등록일: 2016-05-25 13:42:58  조회 수: ‘2224’

 

오늘날 전 세계에 그리스도교는 보편종교로 자리잡게 되었고

가장 교세가 약하고 토착화가 희박한 아시아 교회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국은 아시아의 동쪽 끝에 있고

현재 성골롬반외방선교회와 성골롬반외방선교수녀회는

최근 들어 아시아 국가들로 선교사를 파견하는 빈도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아시아는 참으로 오묘한 대륙입니다.

세계종교들의 발상지가 모두 아시아입니다.

 

인도 종교에 속하는  힌두교, 불교, 자이나교, 시크교도

동아시아 종교에 속하는  유교, 도교, 동학, 신도도

유일신 종교인  조로아스터교, 유대교, 그리스도교, 이슬람교도

모두 아시아 대륙에서 생기고 자라서 전 세계에 전해졌습니다.

 

이 모든 종교와 여기서 파생된 문화와 관습들을 고요히 품고 있으나

자본주의의 발전과 팽창은  늦었던  많은 아시아 국가들.

그래서 가난하지만 오래고 그윽한 문화적 향취를 간직한 곳이

바로 우리의 아시아입니다.

 

이 풍요롭고 다채롭고 심원한 아시아에서 어떤 종교 간 대화가 필요하고

한국 그리스도인은 어떤 신앙을 가지고 아시아인들과 만나야 하는지

모색하고 토론한

동아시아복음화연구원 학술 심포지엄 내용 기사를 소개합니다.

토착화된 아시아 교회를 위한 대화.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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