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 지원사제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선교 준비를 해왔던 구승모 바오로 신부가 남미 페루로 파견됩니다.
출국을 앞둔 7월 10일, 골롬반선교센터에서 한국지부장 서경희 신부 주례로 파견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대구대교구 소속 구승모 신부는 볼리비아에서 3년 반 선교한 경험이 있으며, 앞으로 6년 동안 골롬반회의 지원사제로서 새로운 선교사제의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페루 신자들과 그곳에 사는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고 기쁘게 복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기도 중에 구승모 신부를 기억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