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신도선교사와 함께한 6월 열린미사

2017-06-19T09:41:48+09:00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7-06-19 09:41:15  조회 수: ‘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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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선희 선교사와 함께했던 청소년들이 선물로 만들어 준 종이 장식물로 제대를 꾸몄다.
김선희 선교사는 대만의 교정시설에 수감된 청소년들과 만나 왔었다.

2017년 6월 17일(셋째 주 토요일) 오후 4시, 서울 돈암동 골롬반선교센터에서 열린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3년 동안 대만에서 활동하고 돌아온 김선희(마리아) 평신도선교사가 선교체험을 나누었으며,
함께 대만 선교를 했던 배시현(데레사) 선교사도 나눔을 보태어 풍요로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하느님 사랑을 전하기 위해 노력했던 두 선교사의
기쁨과 눈물이 마음으로 전해졌습니다.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오후 4시에 돈암동 골롬반선교센터에서 드리는 열린미사에
여러분 모두를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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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선희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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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시현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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