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신도선교사] 임연신 엘레사벳 선교사 선종 29주기

2023-11-04T17:09:31+09:00

 

📌 임연신 엘리사벳 선교사 선종 29주기

11월 4일은 임연신 엘리사벳 선교사를 하느님 품으로 떠나보낸지 29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임연신 선교사는 1971년 서울 출생으로 골롬반 평신도선교사로 1994년 3월 피지에 파견되어 피지의 극빈층 거주 마을에서 활동 중 풍토병인 급성간염으로 향년 24세에 하느님 품으로 떠났습니다.

그녀가 갖고 있었던 예수님을 따르고자 했던 믿음과 가난한 이들에 대한 열정은 지금까지도 우리 마음에 그리움으로 남아있습니다.

기도 중에 임연신 선교사와 남아있는 가족들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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