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신도 선교사 시타 출국하던날…

2011-06-28T17:03:54+09:00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1-06-28 17:03:16  조회 수: ‘7872’

평신도 선교사로 한국에서 9년간 활동해온 시타님이 6월 17일에 본국인 필리핀으로 돌아가던 날입니다.
많이 아쉬워하던 그날의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늘 함께하던 동료들과 평신도 선교사 지도 신부님이신 배캘빈 신부님께서 이별의 아쉬움에 공항까지 배웅을 하셨습니다.  지금쯤 필리핀에서 병중에 계신 부모님을 극진히 간호하고 있을 시타님을 기억하며,
하느님의 은총과 자비로우심안에서 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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