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로 파견된 지원사제 이용범 신부

2021-05-10T09:14:29+09:00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5-07-28 15:06:34  조회 수: ‘3877’

 

지난 6월 15일 파견미사를 마치고 25일 선교지인 피지로 떠난 지원사제 이용범(사도요한, 대전교구) 신부는 현재 언어공부를 하며 피지문화에 적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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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지 지부장 도널 신부(맨왼쪽),  피지 첫 골롬반사제이며 신학원 부원장인 요아니 신부와 인사를 나누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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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동행한 지원사제 프로그램 담당 남승원(토마스 아퀴나스, 오른쪽)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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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지인들은 손님이 방문하면 환영의 뜻으로 피지 전통음료인 양고나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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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고나를 마시고 있는 이용범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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