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에서 온 소식_정의균 신부

2024-04-19T09:23:16+09:00

피지에서 선교하고 있는 정의균 가를로 신부가 현지 매체인 더 피지 타임즈The Fiji Times에 소개되었습니다.

이 신문은 부활을 앞두고 특별판 보도를 통해 정의균 신부가 주님 만찬 성목요일 미사에서 발 씻김 예식을 하는 모습을 전하고 이
예식의 의미를 설명하였습니다.

정의균 신부는 2014년에 사제품을 받은 후 미얀마에 파견되었고, 2017년 남태평양 섬나라인 피지 공화국으로 파견되어 인도계 피지인 사목을 하였고, 현재는 바누아 레부 섬 람바사 시 성가정본당의 주임신부로 사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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