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 평신도 선교사 마리아와 로세나, 임기 마치고 귀국 예정

2015-08-05T13:45:08+09:00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5-08-05 13:45:10  조회 수: ‘3842’

 

 

2009년 4월 한국에 파견되어 활동해오던 피지 평신도 선교사 마리아(Maria rosa Vuniivi)와 로세나(Losena Biau)가 6년간의 선교활동을 마치고 오는 8월 27일 고향으로 돌아갈 예정입니다. 그동안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기쁨과 슬픔을 함께해 온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환송미사는 8월 24일 본회 선교센터에서 봉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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