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선교사 시타

2009-05-12T18:24:43+09:00

작성자: 손선영등록일: 2009-05-12 18:24:34  조회 수: ‘6432’

 

2002년 3월 한국에 파견되어 활동하던 필리핀 선교사 시타가 고향에서의 휴가를 마치고
어제 오후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지금까지 한국으로 파견되었던 평신도 선교사들 중에서는 처음으로 6년을 마치고 다시 새로운 3년의 임기를 시작하게 된 것을 축하하며 휴가 외에도 새로운 사목을 위한 공부를 하느라 9개월 만에 돌아온 만큼 당분간은 한국말 복습부터 해야 하겠지요.
사랑하는 부모님이 계신 필리핀을 떠나오는 것이 가슴 아프긴 했지만 한국으로 돌아오는 것이 마치 집에 돌아오는 것 같았다는, 한국을 많이 사랑하는 시타 선교사가 하느님 안에서 항상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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