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의 복음선교의 장애요소 ( 제157호) [민후고 신부]

2016-04-04T11:51:29+09:00

작성자: 가든등록일: 2016-04-04 11:51:04  조회 수: ‘2476’

 

이 글은  성골롬반외방선교회 선교 사제로서

신림 10동에서 빈민선교 사도직을 했던

민후고 신부님이 1992년 2월

<사목>지에 기고한  논문입니다.

 

민 신부님이

신림10동 “사랑의 집”에서 사도직을 수행하면서

재개발사업으로 살던 집이 철거위기에 놓인 지역민들과 함께

공동체 미사를 드리고 반 모임을 하고 성경공부를 하면서

체험하고 느낀 것을  ‘복음 선교’의 관점에서  정리한  글입니다.

 

글 쓴 시기가 1990년대 초반이라 꽤 세월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선교와 한국교회의 신앙살이에 대한

생각 거리들을 던져주고 있습니다.

 

민후고 사목.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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