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FMA를 마치고 본국으로 돌아간 칠레, 필리핀 신학생들

2014-01-10T15:32:38+09:00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4-01-10 15:32:48  조회 수: ‘6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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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선교실습(FMA)을 위해 2년 전 한국에 왔던 세 명의 신학생들(칠레 신학생 2명, 필리핀 신학생 1명)이 FMA를 마치고 본국으로 돌아갔습니다. FMA 마침 미사는 지난 1월 3일 본회 선교센터에서 골롬반 신부님들과 수녀님들, 신학생들, 평신도 선교사들과 함께 봉헌하였습니다. (왼쪽부터 라파엘(Rafael Ramirez Salazar, 칠레), 제이슨(Jason Platon Antiquera , 필리핀), 곤살로(Gonzalo Borquez Diaz, 칠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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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간 선교실습을 하며 활동했던 사진 자료를 함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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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선교실습을 마친 소감을 한마디씩 하고 있는 신학생들. 세 명의 신학생들 모두 한국에서 보낸 시간들이 행복했다고 말하며, 그동안 친절하게 도와주고 배려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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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여러가지로 많은 도움을 주신 골롬반 신부님들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큰 절을 올리고 있는 세 신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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