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선교회가 한국의 사회-정치-문화에 끼친 영향 [박문수 신부]

2015-10-27T13:36:10+09:00

작성자: 가든등록일: 2015-10-27 13:36:28  조회 수: ‘2659’

 

10월 26일(월) 골롬반 선교세미나를 개최하였습니다.
박문수 신부님(예수회인권연대연구센터 소장)의 발제논문을 올려드립니다.

박 신부님은 네 분 선교사의 추억담을 전해주셨습니다.
마리아 수녀회와 그리스도 수도회를 설립하여 고아원과 의료시설을 통해 고아들과 빈민사목을 하신
소 알로이시오 신부님,
매향리 사격장 폐쇄를 주도하며 한국의 미군 철수를 주장하고 사회정의와 평화를 위해 운동하신
서 로베르토 신부님,
서강대학교 산업문제연구소를 설립하고 운영하며 한국사회에 노동운동의 중요성을 전한
배 바실 신부님,
빈민사목과 인권 및 민주주의를 위해 투신하고 사신 정일우 신부님
이 네 분이 해외선교사로서 한국의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면서 곡선의 선교길을 걸으셨다고 조명합니다.

 

박문수신부-외국 선교사들과 한국의 사회변동.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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