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을 맞은 골롬반 사제들

2017-09-05T19:29:35+09:00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7-09-05 19:29:16  조회 수: ‘2030’news20170905_01.jpg

▲  미사 직전 성당 로비에서.(왼쪽부터) 기리암 신부, 지광규 신부, 신오복 신부, 민수왕 신부

사제서품 60주년을 맞은 신오복 신부님과 50주년을 맞은 민수왕 신부님, 기리암 신부님의 서품 기념미사가
성모승천대축일인 8월 15일, 아일랜드지부가 있는 달간 공원 성당에서 봉헌되었습니다.

이날 가족과 골롬반회 선교사, 후원회원 등이 함께한 가운데 미사를 드리며,
선교사제의 삶을 이끌어 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리고, 축하를 나누었습니다.

신오복 신부님은 1957년 사제수품 후 한국으로 파견되었으며,
기리암 신부님과 민수왕 신부님은 1967년 나란히 사제품을 받고 1968년부터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사진 제공: 아일랜드 지부, 지광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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