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4-04-02 16:38:13 조회 수: ‘6255’
| 한국의 열네 번째 평신도 선교사팀(K14-배시현 소화 데레사(서울 행운동 본당), 이수빈 마틸다(경산 중방 본당), 김선희 마리아(거제 장승포 본당))이 파견미사(3월 29일 돈암동 골롬반 본부에서 봉헌) 후 3월 31일 파견지인 대만으로 떠났습니다. K14 선교사들이 사랑을 나누고 복음을 실천하는 삶 속에서 행복과 보람을 느끼는 참된 선교사로 살아갈 수 있도록 기도로 함께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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