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4-05-12 17:29:44 조회 수: ‘10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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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햇살 가득한 5월, 골롬반은 축복과 은총의 빛으로 5월의 문을 열었습니다. 2013년 10월 부제서품을 받았던 골롬반회의 정의균(가롤로, 인천교구 연수동 성당) 부제가 사제서품을, 그리고 이제훈(아오스딩, 서울대교구 여의도 성당) 신학생이 부제서품을 받았습니다. 사제‧부제 서품식은 지난 5월 3일(토) 인천교구 연수동 성당에서 정신철(요한 세례자, 인천교구 보좌 주교) 주교님께서 주례를 해 주셨고, 골롬반회 및 교구 사제단, 가족 친지들과 많은 신자들의 축복 속에 거행되었습니다.
▲ 부제서품을 받는 이제훈(아오스딩)의 부모님
▲ 사제서품을 받는 정의균(가롤로) 부제의 어머니
▲ 사제서품을 받은 정의균(가롤로) 신부님
▲ 부제서품을 받은 이제훈(아오스딩) 부제님
▲ 사제서품을 받고 제일 처음 어머니를 위해 안수기도를 하고 있는 가롤로 새 신부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