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4-11-11 13:28:42 조회 수: ‘5600’
| 얼마 전 사제서품을 받은 이제훈(아오스딩) 신부님의 골롬반에서의 첫 미사가 11월 10일 서울 돈암동 본부에서 봉헌되었습니다. 축하와 응원을 하기 위해 모인 골롬반 가족들(신부님, 수녀님, 평신도 선교사, 신학생, 후원회원, 실무자) 앞에서 선교사제로 잘 살아갈 것을 약속하며 첫 미사 때의 떨림을 늘 상기하겠다하신 새 신부님에게 파이팅을 전합니다.
“이제훈 아오스딩 신부님~ 파이팅!!!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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