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5-06-23 10:32:23 조회 수: ‘4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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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생들 방학이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6월 19일(금) 오후 6시 골롬반 신학원에서 종강미사를 집전했던 김종근 신부님은 강론 중 신학생들에게 “방학은 선교사로서의 예행연습”이라고 말씀하시며, 방학 중에 만나게 될 여러 어려움을 지혜롭게 잘 이겨내는 연습을 하도록 당부하셨습니다. 미사 후에는 즐거운 식사와 함께 신학생들이 준비한 멋진 노래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 50년 동안 한국에서 선교사제로 활동하셨던 마 미카엘 신부님. 마 신부님은 이제 한국에서의 여정을 마치고 고향 아일랜드에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게 됩니다.
한국에 대한 사랑과 애정으로 50년간 주님의 양들을 위해 헌신과 수고를 아끼지 않으셨던 마 신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영·육간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새로운 여정의 길에 주님께서 늘 함께 하시길 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