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4-12-03 14:57:42 조회 수: ‘5328’
| ▲ 뉴질랜드에서 오신 안 신부님 여동생 내외분과 함께
탄광촌, 달동네에서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하셨던 안광훈(Robert Brennan) 신부님께서 지난 11월 25일 ‘제26회 아산상 대상’을 수상하셨습니다. 아산상은 가난한 이웃을 위해 헌신해온 개인이나 단체를 격려하는 뜻에서 제정된 상으로, 이날 시상식에는 안 신부님 고향 뉴질랜드에서 오신 여동생 내외분께서도 참석하셔서 축하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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