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4-05-20 11:24:09 조회 수: ‘7189’
| 얼마 전 사제서품을 받은 정의균(가롤로) 신부님이 골롬반에서 첫 미사를 봉헌(5. 14(수). 오후)하였습니다. 골롬반에서의 첫 미사인 만큼 신부님들과 후원회원들, 직원들이 함께하여 기쁨을 나누고, 축하와 격려 속에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 ♪~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 ♪♬♩
▲ 이제훈(아오스딩, 왼쪽) 부제님과 정의균(가롤로) 신부님
두 분의 사제, 부제님이 하느님의 축복 속에서 지혜롭고, 열정적이며, 따뜻한 가슴을 지닌 목자로 살아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