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광규 신부의 첫미사, 문래동성당에서 2016-10-04T09:45:47+09:00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6-10-04 09:45:48 조회 수: ‘4018’ 새 사제 지광규 대철 베드로 신부가 사제서품식 이튿날인 9월 25일 주일, 출신 본당인 서울대교구 문래동성당에서 첫미사를 주례하였습니다. ▲ 입당 ▲ 복음을 선포하는 석진욱 안토니오 부제님 ▲ 아버지 신부인 서울대교구 조해붕 신부님이 강론을 하셨습니다. ▲ 정의균 가롤로 신부님 ▲ 류선종 안드레아 부제님 ▲ 석진욱 안토니오 부제님 ▲ 어머니께 안수 ▲ “할머니, 드디어 할머니의 소원이 이루어졌어요.” ▲ 형님에게 ▲ 늘 기도로 함께해 주신 본당 교우들께 안수하는 새 사제 이글을 SNS로 공유하기!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