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7-02-14 16:10:12 조회 수: ‘3334’
2017년 2월 13일(월), 서울 골롬반회 본부에서
지원사제 이현규 대건 안드레아(오른쪽), 정성훈 프란치스코(왼쪽) 신부님의 파견미사가 있었습니다.
두 신부님은 서울대교구 소속으로 작년 8월, 해외선교 발령을 받고
골롬반회 지원사제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파견을 준비해 왔습니다.
파견미사에 가족을 포함하여 동기 사제, 교우 등 130여 명이 오셔서
새롭게 펼쳐진 선교 여정을 축복하고
함께 기도해 주셨습니다.
3월 1일부터 골롬반회 칠레지부에 소속되어 6년 동안 선교사제로서 활동할 두 신부님께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선교사의 삶을 잘 살아갈 수 있도록
기도 중에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