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6-06-02 17:28:53 조회 수: ‘3895’
5월 28일(토) 오후 2시, 서울대교구 돈암동 성당에서 정순택 베드로 주교의 주례로 이로써 지난 2월 지광규 부제에 이어 올해 골롬반회에 세 명의 부제가 탄생하였습니다. 새 부제들이 좋은 선교사제가 될 수 있도록 기도와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 서품식 직전, 준비와 기도로 함께했던 후원회원과 성당 마당에서 ▲ 새 부제 탄생을 경축하기 위하여 참석한 골롬반회 사제들 ▲ 본당 교우들이 멀리서 와 자리를 빛내 주었다(왼쪽: 광주 방림동 성당, 오른쪽: 대구 성 안드레아 성당). ▲ 환히 웃는 가족 ▲ 입당 ▲ 이제 곧 부제가 된다. ▲ 후보자 선발 ▲ 성인호칭기도 이는 땅에 엎드린 가장 비천한 자로서, 세속에 대해 죽고 오직 주님께 봉사할 것임을 드러낸다. .▲ 주교의 안수와 부제 서품 기도 ▲ 부제의 직위를 상징하는 영대와 부제복 착복 ▲ 복음서 수여 ▲ 보편지향기도와 예물 봉헌 ▲ 이제 부제로서 성찬례에 임하게 된다. ▲ 골롬반회의 부제들(가운데가 지난 2월에 부제품을 받은 지광규 대철 베드로 부제) ▲ 축하와 격려를 보내는 정순택 베드로 주교 ▲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한국지부장 김종근 도밍고 신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