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6-07-14 14:25:23 조회 수: ‘3859’
2016년 6월 25일 칠레지부 사제서품식이 있었습니다.
새 사제 라파엘 신부(왼쪽), 곤잘로 신부(오른쪽)는
신학생 시절, 한국에서 2년간 선교실습을 하여 한국지부와 더욱 각별합니다.
칠레에서 본당 사목을 한 후,
내년 초 라파엘 신부는 미얀마로, 곤잘로 신부는 한국으로 파견됩니다.

▲ 복사단 어린이
▲ 입당을 기다리는 사제단
칠레에서 활동하는 한국 신부님 모습도 보입니다.
▲ 산티아고 대교구 보좌주교 베드로 오싼돈(Pedro Ossandon) 주교님과 함께 (곤잘로 신부가 왼쪽)
▲ 칠레 교우들
우리나라와 계절이 반대인 칠레는 지금 겨울입니다.
▲ 입당 행렬
칠레 전통 문화가 깃든 아름다운 전례
▲ 반주 봉사자
▲ 사제단
▲ 서약을 앞두고 (아직은 부제)
▲ 선발된 이의 서약
주교 앞에 무릎을 꿇고 손을 모아 주교의 두 손 안에 넣는다.
“하느님께서 그대 안에서 좋은 일을 시작하셨으니, 친히 그 일을 이루어주실 것입니다.”
엎드릴 때는 인간 아무개로 엎드렸다.
그러면, 일어날 때는 인간 아무개는 죽고 사제 아무개가 일어난다…
▲ 호칭기도
▲ 곤잘로 신부의 가족
▲ 라파엘 신부의 가족
▲ 주교의 안수
▲ 사제들의 안수
▲ 지원사제 백윤현 시몬(왼쪽), 이재민 아피아(오른쪽)의 안수
▲ 제의 입힘 예식
안광훈 신부(한국지부)가 곤잘로 신부에게 영대를 메어주고 제의를 입히고 있다.
▲ 새 사제 탄생
▲ 손의 도유
주교가 새 사제의 손바닥에 크리스마 성유를 바른다.
“성부께서 성령과 능력의 기름을 발라주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그대를 보호하시어,
그대가 교우들을 거룩하게 하고, 하느님께 제사를 봉헌하게 하여 주시기를 기원합니다.”
▲ 빵과 포도주 수여
주교는 성반과 성작을 건넨다.
“거룩한 백성이 하느님께 바치기 위하여 가져온 봉헌 예물을 받으십시오. 자신이 행하는 것을 알고 실천하며, 주님의 십자가 신비를 생활로 본받도록 하십시오.”
▲ 앞으로 파견될 선교지의 국기를 들고
“축하드립니다. 앞으로의 선교 여정에 주님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라파엘 신부님! 미얀마에서 행복하시고, 곤잘로 신부님! 한국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