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에 기억할 골롬반 선교사들

2023-01-26T14:49:43+09:00

mon_01_Dunne.jpg1월 1일(1997년): 도 요한 (John Dunne) 신부
1953년~1973년까지 광주, 제주교구 사목.
아일랜드 골롬반 묘지에 안장.
mon_01_joseph-crofts.jpg1월 1일(2005년): 길 요셉 (Joseph Crofts) 신부
1955년 한국에 오셔서 광주, 제주교구 사목.
골롬반 한국지부 사목, 아일랜드 골롬반 묘지에 안장.
mon_01_charles.jpg1월 3일(1978년): 오 가를로 (Charles O’Brien) 신부
1941년~1946년까지 중국에서 사목, 그 후 1958년까지 미국에서 사목.
1958년 광주교구에서 현 대주교비서, 1972년 서울 돈암동 본부 경리담당 역임.
전남 담양 천주교 묘지에 안장.
mon_01_David.jpg1월 3일(2007년): 간 다위 (David Sheehan) 신부
1954년~2006년까지 광주교구 본당 사목.
광주 신학교 영성지도 신부 역임. 시카고에서 선종.
시카고 성직자 묘지에 안장.
mon_01_tommymurphy.jpg1월 6일(2023년): 진 토마스, 토미 머피 (Thomas Murphy) 신부
아일랜드 출신으로 서품 받은 해 1974년에 한국에 와서 4년간  광주대교구 흑신도와 강진, 부산교구 연산동에서 본당 사목을 했다.  1979년부터는 대만에서, 이후 아일랜드 지부에서 일했다. 2006년에 본회 총장이 되고 총본부를 홍콩으로 이전했다.  중국 북경교구 신학생 영적지도 등 중국 신자들의 영적 동반자로 살다가 홍콩에서 선종했다.
mon_01_SullivanThomas-2.jpg1월 11일(2023년): 서 토마스 (Thomas Sullivan) 신부
미국 출신으로 1952년 서품 후 이듬해 한국에 왔다. 춘천교구 속초 동명동, 양양에서 본당사목을 사목을 했고, 1966년부터 72년까지 미국지부 골롬반회 신학생 양성을 담당했다. 그 후 미국 플로리다 성 오거스틴 교구로 이적하여 본당과 학교에서 사목했다.
mon_01_Loughlin.jpg1월 14일(2010년): 파 라클린 (Loughlin Campion) 신부
1957년에 한국에 파견. 2002년까지 광주대교구에서 활동하다가 건강 관계로 본국으로 돌아갔음. 아일랜드 골롬반 묘지에 안장.
mon_01_Railly.jpg1월 16일(2018년): 라일리 마태오(Matthew Reilly) 신부
1959년 한국 도착. 광주대교구 본당 사목(북동, 산정동, 영산포).
아일랜드에서 선종.
아일랜드 골롬반 묘지에 안장.
mon_01_Augustine.jpg1월 19일(1980년): 서 아오스딩 (Augustine Sweeney) 신부
1933년~1949년까지 광주, 제주에서 사목. 일제강점기 2년간 광주 감옥에 감금.
대한민국 대통령 훈장
뉴질랜드 타이타에 안장.
mon_01_Nyhan.jpg1월 26일(2003년): 나 요한 (John Nyhan) 신부
1966년 한국에 오셔서 춘천, 서울 교구 사목.
용인 가톨릭 성직자 묘지에 안장.
mon_01_Gerard.jpg1월 27일(2000년) : 엄 제랄드 (Gerard Ellis) 신부
1955년~1992년까지 춘천, 서울 교구에서 사목.
92년부터 영국 본당 사목, 아일랜드 골롬반 묘지에 안장.
mon_01_leo clarke.jpg1월 30일(2019년): 정레오 (Lawrence Leo Clarke) 신부
1954년 한국 도착. 강원도(춘천교구, 원주교구)에서 오랫동안 활동, 춘천교구와 특별히 원주교구 설립과 발전에 헌신.
원주교구 총대리로서 지학순 주교를 보좌하며 민주화와 인권옹호를 위하여 일하였고, 이 때문에 한국 재입국이 불허됨.
중미 벨리즈에서 선교. 아일랜드 달간파크 골롬반 묘지에 안장
1월에 기억할 골롬반 선교사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8-09-09 17:20:19 댓글: ‘0’ ,  조회 수: ‘9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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