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에 기억할 골롬반 선교사들

mon_10_Lynch.jpg10월 5일(1995년): 임 요한 (John Lynch) 신부
1953년~1995년까지 춘천 교구 사목, 1995년 10월 5일 심장마비로 선종.
춘천 죽림동 성당 성직자 묘지에 안장.
mon_10_Francis.jpg10월 8일(1986년): 한 프란치스코 (Francis McGann)신부
1936년~1982년까지 광주, 춘천, 제주 교구에서 사목.
1959년~1965년 골롬반회 부지부장 역임. 아일랜드 골롬반 묘지에 안장.
mon_10_Brandon.jpg10월 10일(1987년): 부 바드리시오 (Patrick Brandon) 신부
1946년 한국에 선교사로 파견, 중국 상하이에서 한국어 공부.
1947년~1979년까지 광주교구에서 활동. 아일랜드에서 본당사목.
아일랜드 골롬반 묘지에 안장
mon_10_william schmitt.jpg10월 10일(2019년): 심 굴리엘모 (William B. Schmitt) 신부
미국 출생, 1969년 한국 도착, 인천교구 소사, 원주교구 고한(사북), 광주대교구 강진, 부산교구 반여동 등에서 본당사목,
1985년 칠레로 파견되었고, 미국에 가서 남미 출신 이민자 본당에서 사목하였다.
미국 실버 크리크 안장
mon_10_Ruth.jpg10월 14일(1992년): 조 요셉 (Joseph Ruth) 신부
1968년~1987년까지 광주, 제주, 원주, 서울교구에서 사목,
1988년~1991년까지 골롬반 신학원에서 영성지도, 신학원 원장 역임.
아일랜드 골롬반 묘지에 안장
mon_10_Hickey.jpg10월 15일(2000년): 석 고단 (Gordon Hickey) 신부
1956년~1971년 광주교구, 1971년~ 2000년 아일랜드에서 사목.
아일랜드 골롬반 묘지에 안장
mon_10_Paul.jpg10월 16일(2006년): 고 바오로 (Paul Bradley) 신부
1969년 서품, 광주, 원주, 서울교구에서 본당 사목, 성바오로병원 원목신부 역임,
2000년부터 미국에서 교포사목 시작. LA에서 선종.
아일랜드 골롬반 묘지에 안장
mon_10_Francis-Mullany.jpg10월 18일(2012년): 탁 프란치스코 (Francis Mullany) 신부
1955년 서품, 전주교구에서 본당 사목, 골롬반 본부 재정담당,
1999년 은퇴 후 귀국.
아일랜드 골롬반 묘지에 안장
mon_10_frank mannion.jpg10월 18일(2019년): 명 프란치스코 (Francis Mannion) 신부
아일랜드 골웨이 출생,  1953년 한국 도착, 춘천교구 임당동, 서울대교구 돈암동 · 왕십리, 수원교구 성남 단대동 등에서 본당사목,
서울과 경인 지역에서 신설 본당 개척 및 선교를 펼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미국으로 파견되어 한인 교포사목의 초석을 다진 분이기도 하다.
mon_10_colm murphy.jpg10월 20일(2019년): 석콜롬 (Colm Murphy) 신부
아이랜드 더블린 출생, 1954년 사제서품,
미얀마에서 추방당한 후  한국으로 파견되어 원주교구 학성동 · 단구동에서 본당사목을 했고,
원주교구에서 일하며 한국교회에서 최초로 가톨릭 방송을 시작하였다. 국제가톨릭미디어조직 UNDA 사무총장을 지냈다.
mon_10_sean doherty.jpg10월 21일(2018년): 홍요한 (Sean F. Doherty) 신부
아일랜드 클래어 출생, 1959년 사제수품, 1960년 한국 파견.
광주대교구 전남 흑산 · 장성 · 무안 · 화순, 제주교구 신창에서 본당사목을 했다. 외국어를 배우는 재능이 뛰어나 한국어를 유창하게 하였으며, 한국 책을 즐겨 읽었다고 한다.
아일랜드 달간파크 골롬반 묘지 안장
mon_10_oliver kennedy.jpg10월 23일(2015년): 윤올리버 (Oliver Canice Kennedy) 신부
아일랜드 골웨이 출생, 1947년 사제수품, 버마로 파견되었으나 비자발급 거부로 한국에서 와서 20여 년 동안 선교했다. 광주대교구 순천 · 곡성 · 보성에서 본당사목을 했고,
교구청에서 현 헨리 대주교를 보좌했다. 가톨릭구제회 책임자로도 일했다. 1969년 한국을 떠나 미국과 자메이카에서 일했다. 책임감이 강하고, 재능이 많아 맡은 일을 잘해냈고,
늘 사람들을 환대하고 편안하게 대접하였다고 한다. 아일랜드 골롬반 묘지 안장
mon_10_paul white.jpg10월 23일(2018년): 백 바오로 (Paul White) 신부
미국 아이오와 출생, 1958년 사제수품, 1959년 한국 파견, 춘천교구 양양 · 강릉 임당동 · 인제 · 홍천 · 속초, 원주교구 삼척 · 북평 · 정선,
제주교구 한림, 인천교구 심곡 2동, 서울대교구 신정동 등에서 본당사목과 교구청 일을 하였다.
한국에서 처음으로 단도박 모임을 시작해 많은 중독자뿐 아니라 그의 가정을 도왔고,
한국 교회에 단도박 사목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헌신했다. 그는 ‘상처 입은 치유자’였다.
mon_10_orourke.jpg10월 23일(2020년): 케빈 오록(Kevin Laurence O’Rourke) 신부
아일랜드 출생, 1963년 사제수품, 1964년 한국 도착, 춘천교구 소양로 성당 보좌 신부로 사목.
외국인 최초로 국내에서 한국문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경희대학교 영문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한국의 시와 소설을 영어로 번역하여 해외에 알리는 등 40여년 동안 문화교류, 문화 선교의 장을 개척했다.
춘천교구 부활추모성당 안장
mon_10_Matthias.jpg10월 24일(1985년) : 정 마태오 (Matthias Keane) 신부
1956년~1971년 춘천교구, 1971년~1985년 영국에서 사목.
아일랜드 골롬반 묘지에 안장.
mon_10_Hubert.jpg10월 25일(2006년) : 오 후벨또 (Hubert Hayward) 신부
1938년 서품, 춘천, 원주교구에서 약 50년간 본당 사목, 고향 뉴질랜드에서 선종, 뉴질랜드 크라이스 가톨릭 묘지에 안장.
mon_10_Denis.jpg10월 26일(2012년) : 류 데니스(Fr. Denis McGonagle) 신부
1972년~2004년 광주, 춘천, 인천, 서울교구에서 본당사목, 2004년 9월~2008년 4월 골롬반 서울 후원회 사무실 담당,
2008년 5월 귀국.
아일랜드 골롬반 묘지에 안장
mon_10_Jerome.jpg10월 29일(1986년) : 서 예로니모 (Jerome Sweeney) 신부
1933년~1948년 제주, 광주 교구, 1948년~1973년 일본, 1973년~1986년 호주에서 사목.
호주 브리스벤 묘지에 안장
mon_10_Stewart.jpg10월 30일(1994년) : 박 토마 (Thomas Stewart) 주교
1950년 서품, 1951년~1955년 로마에서 유학, 1955년 춘천에 파견,
1966년 5월 11일 주교 서품, 1994년 봄까지 춘천교구 교구장으로 사목,
아일랜드 골롬반 묘지에 안장.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8-09-09 19:55:35 댓글: ‘0’ ,  조회 수: ‘8546’
By |2021-05-04T10:41:25+09:002008-09-09|기억해야 할 선교사|10월에 기억할 골롬반 선교사들 댓글 닫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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