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에 기억할 골롬반 선교사들

2024-01-04T14:49:13+09:00
mon_12_Francis.jpg12월 6일(1950년) : 손 프란치스코 (Francis Canavan) 신부
1948년 춘천 죽림동 성당 보좌신부로 활동.
1950년 한국전쟁 때 구주교님, 조선희 필립보 신부님과 함께 북으로 강제 납북되던 중 길에서 사망.
조 신부님이 그 자리에서 묘지를 만들어 드림.
mon_12_Daniel.jpg12월 8일(1937년) : 명 다니엘 (Daniel McMenamin) 신부
1933년 광주, 제주교구 사목.
병환으로 선종. 전남 담양 천주교 묘지에 안장.
mon_12_Gerard.jpg12월 8일(1979년) : 지 제랄드 (Gerard Rafferty) 신부
1949년~1963년까지 광주에서 사목.
병환으로 귀국. 아일랜드 골롬반 묘지에 안장.
mon_12_JohnSmyth.jpg12월 10일(2022년) : 천요한 (John Smyth) 신부
1963년 한국에 와서 춘천교구 묵호, 임당동, 죽림동, 진부, 양덕원, 원주교구 평창, 서울대교구 상봉동, 묵동(설립), 목3동, 도봉동에서 본당사목을 했다. 1991년에 미국으로 가서 시카고와 로스앤젤레스에서 한인 교포사목을 하였다. 2022년 8월 아일랜드 귀국, 그해 12월에 고향에서 선종했다. 아이랜드 메요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성당 경내 안장
mon_12_Frank.jpg12월 12일(2023년): 범 제랄드 (Gerard Joseph French) 신부
1963년~1970년 춘천교구 동명동, 소양로, 양덕원 본당에서 사목.
영국과 아일랜드에서 그룹 촉진 전문가와 정신 분석 심리 치료사, 상담가로 활동하면서 특별히 재활센터 내 청소년들, 교정 시절 수감자들을 동반하였다. 아일랜드 달간파크 성 골롬반 묘원 안장
mon_12_Frank.jpg12월 16일(2006년) : 허 프란치스코 (Frank Herlihy) 신부
1939년~1942년 춘천교구 홍천성당에서 사목.
한국에서 일하는 골롬반 선교사들의 활동을 담은 책을 서술.
호주 멜버른 성직자 묘지에 안장.
mon_12_Michael.jpg12월 17일(1990년) : 고 미카엘 (Michael Conneely) 신부
1948년~1951년까지 광주교구사목.
한국전쟁 때 일본으로 가서 사목.
구마모토 성직자 묘지에 안장.
mon_12_foley.jpg12월 18일(2016년) : 허 마우리시오 (Maurice Foley) 신부
아일랜드 도니골 출생, 1958년 사제수품, 1959년 한국 도착,
춘천교구 홍천, 원주교구 학성동, 울진, 춘천, 도계, 단양,  울진 등 본당에서 사목했다.
1977년 페루로 파견되어  본당사목과 병원사목, 교정사목을 했다.
mon_12_OHara.jpg12월 20일(2013년) : 하요한 (John Patrick O’Hara) 신부
1964년 한국에 파견.
춘천, 서울, 인천교구에서 본당 사목. 1995년 본국(호주)으로
귀국 후 호주 멜버른에서 교구 사목. Melbourne Carlton 골롬반 묘지에 안장.
mon_12_Aidan.jpg12월 21일(2009년): 함 에이든 (Aidan Murpay) 신부
1961년 한국에 파견.
춘천, 원주, 서울, 부산, 제주 교구에서 활동. 1995년에 본국에서 본당 사목하다가 선종.
아일랜드 골롬반 묘지 안장.
mon_12_Joseph.jpg12월 22일(2002년) : 머린 요셉 (Joseph Murrin) 신부
광주신학교 건축 당시에 6년간 지휘 감독.
미국에서 선교, 로드일랜드 성직자 묘지에 안장.
mon_12_Eugene-Ryan.jpg12월 24일(2018년): 성유진 (Eugene Ryan) 신부
아일랜드 더블린 출생, 1953년 사제수품, 1954년 한국 도착, 제주교구 한림, 광주대교구 원동(송정리) · 노안 본당, 서울대교구 신수동에서 본당사목을 했고, 광주대교구에서 관리국장과 부주교 등을 지냈다.  수맥 찾는 기술로 전남 마을에 우물을 찾아주기도 했다.
한국 도자기 등 한국 문화에 관심이 깊었고, 한국 사람을 많이 사랑한 선교사였다.  아일랜드 달간파크 골롬반 묘지에 안장.
mon_12_William.jpg12월 24일(1999년) : 윌리엄 샤나한 (William Shanahan) 신부
1956년 광주교구에서 사목하던 중 건강이 악화되어 고향 뉴질랜드로 귀국.
영적 지도 신부로 활동.
뉴질랜드 골롬반 묘지에 안장.
mon_12_brendan.jpg12월 28일(2011년) : 계 브랜다노 (Brendan Kennedy) 신부
1970년~1981년까지 강원도 원주교구, 서울교구에서 사목.
1982년 파키스탄으로 파견, 1983년 환속 후 한국인 여목사와 결혼.
결혼 후에도 꾸준한 사회복지 활동을 하다가 선종.
mon_12_AustineMcGuinness.jpg12월 29일(2022년): 진 아오스딩 (Austin McGuinness) 신부
1966년에 한국에 와서 광주대교구 함평, 목포 북교동, 광주 방림동, 부산교구 사상, 인천교구 고잔에서 본당사목을 했다.
1987년 귀국, 아일랜드에서 본당 사목, 병원사목을 했고,  아일랜드 지부에서도 여러 소임을 수행했다.
아일랜드 달간파크 안장
mon_12_JeremiahCotter.jpg12월 30일(2022년): 주 예레미야 (Jeremiah Cotter) 신부
1955년에 폐허가 된 한국으로 왔다. 광주대교구 나주, 광주 북동, 함평, 진도. 인천교구 소사, 의정부교구 구리에서 본당사목을 했다. 독재정권 시절, 데모하는 이들을 도왔다는 이유로 비자 발급이 거부돼 영국에서 5년 동안 본당사목과 성소후원회 소임을 하였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1988년 한국 교회 최초로 성직자 수도자 평신도를 위한 상담소(서울대교구 영성생활연구소)를 창립, 2008년 은퇴 전까지 활동했다. 이때 골롬반 신학생 영성지도를 겸했다. 은퇴 후 제주에서 활동했고, 고향 방문차 본국에 갔다가 그곳에서 선종했다. 아일랜드 달간파크 안장
mon_12_Thomas.jpg12월 31일(1970년) : 구인란 토마스 (Thomas Quinlan) 주교
1934년~1970년까지 광주, 강원도 원주교구에서 사목.
한국 전쟁 때 포로수용소에 감금. 1954년 바티칸 대사로 임명.
1955년부터 10년간 춘천교구장 역임 후 1965년부터 삼척 골롬반 수녀원 지도신부로 활동하시다 선종.
춘천 죽림동 성직자 묘지에 안장

12월에 기억할 골롬반 선교사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8-09-09 20:00:20 댓글: ‘0’ ,  조회 수: ‘8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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