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서울후원회 미사 사진과 신부님 감사인사입니다

2014-12-09T16:06:50+09:00
작성자: 이강미등록일: 2014-12-09 16:06:34  조회 수: ‘3798’

2014년 서울지역 마지막 미사가 12월 5일 있었습니다

너무 추운 날이었는데도 2014년 한해도 골롬반과 함께해주셨던 회원님들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골롬반 선교센터 2층 로비에는 인자하신 교황님이 함께 하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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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12월 미사전 강의는 골롬반의 일년을 사진으로 돌아보는 시간입니다.

올해는 골롬반에 세 분의 새사제가 탄생하는 뜻깊은 한해였는데,

이 모든것이 여러분의 기도와 후원 덕분에 가능함을 늘 기억하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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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미사는 특별히 오기백 지부장 신부님, 기리암 신부님, 전요한 신부님,

서울 및 북부 후원회 남승원(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께서 함께 해주셨습니다.

모처럼 제대 위가 꽉 차고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대림1주간 보라색 초에 불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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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론은 오기백 지부장 신부님께서 해주셨는데
‘눈먼 이들의 눈도 어둠과 암흑을 벗어나 보게 되리라’  – 제1독서
‘주님은 나의 빛, 나의 구원이시다’ – 화답송
‘보라, 우리 주님이 권능을 떨치며 오시어, 당신 종들의 눈을 밝혀 주시리라.’ – 복음 환호송
복음 말씀 또한 눈먼이들이 예수님께 자비를 청하자 예수님께서 그들의 눈에 손을 대시며
“너희가 믿는 대로 되어라” 하시자 그들의 눈이 열렸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신부님께서 주님의 눈으로 세상을 보고
대림시기에 주님의 빛을 자신의 삶안에서 증거하기를 요청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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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기도-vert.jpg
모두 함께 손을 잡고 주님의 기도를 바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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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와 함께…
2014년 한해 기도해주시고
후원해 주신 덕택에 사목 중에
많은 일들을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복된 대림과 성탄시기되시고
2015년에도 늘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 풍성하시길 기도합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남승원(토마스 아퀴나스)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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