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1일 열린미사

2026-07-07T20:32:45+09:00

안재선(제이슨 안티케라) 신부 강론

사순 시기는 우리 마음속의 광야(지침, 외로움, 유혹)를 직면하고, 그 안에서 부드럽게 손을 내미시는 예수님을 만나는 시간입니다. 치유란 단번에 완벽해지는 것이 아니라, 눈먼 바르티메오처럼 비록 지친 상태일지라도 조금씩 빛과 하느님을 향해 방향을 바꾸는 것입니다. 이번 사순 시기 동안 서두르지 말고, 사랑과 용서의 방향으로 마음을 돌리는 작은 움직임을 시작하며 하느님께 다가가기를 권고합니다.

✨ 열린 미사 초대 ✨
📌 언제: 매달 셋째 주 토요일 오후 4시
📌 어디서: 성골롬반외방선교회 선교센터 2층 강당

'열린 미사'는 선교 체험과 신앙인의 삶을 함께 나누는 자리입니다.
해외와 한국에서 활동한 선교사들,
그리고 선교적 삶을 살아가는 분들의 이야기를 통해
하느님의 은총과 기쁨을 함께 느껴보세요.

👥 누구나 환영합니다!
나이·직업·종교 상관없이
선교와 삶의 나눔에 관심 있는 모든 분을 초대합니다.

🙏 함께 오셔서 신앙과 삶이 새롭게 열리는 순간을 경험하세요.

☎ 02-953-0613 / E-mail : mc1933@columban.or.kr

이글을 SNS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