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0월] 두번째 선교지 뒷이야기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09-07-17 14:17:13  조회 수: ‘5714’

 

지난 14일 늦은 7시 30분 골롬반 선교센터 2층 강당에서는 30여명이 모였습니다.
8년간 필리핀에서 선교사목을 하다가 돌아오신 양창우(요셉) 신부님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서이지요.
강의내내 양 신부님의 ‘꺼이꺼이’ 웃음소리와 재미있는 경험때문에 모인 분들의 입가에 웃음이 떠날 틈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조금씩 보여줬던 영상자료도 그곳에서의 활동에 대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첫 모임보다 더 나아진 모습이었지만 더 많은 이야기들을 전하지 못한 아쉬움이 남는 자리였습니다.

다음 선교지 이야기는 11월 11일(목) 늦은 7시 30분입니다.
김영애 데레사 선교사의 남미 에쿠아도르 이야기가 준비되어 있사오니 많이 많이 기대해주세요~
By |2009-07-17T14:17:27+09:002009-07-17|선교센터 게시판|[2004년 10월] 두번째 선교지 뒷이야기의 댓글을 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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