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9월] 선교지이야기와 영화상영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09-07-17 13:40:56  조회 수: ‘5657’

 

     선교지이야기에 초대합니다.

길을 떠납니다.
익숙해진 모든 것들을 두고 다른 문화와 사람들 속으로…

그 속에서 다시 새롭게 세상을 배워 나갑니다.
다시 어린아이로 되돌아 가 있는 듯도 하고,
마치 바보가 된 듯한 느낌도 참아내면서,

또 다른 사람들의 삶 속으로 깊이 들어가게 됩니다.

다른 관점에서 생각할 수 있게 되고,
다른 방법으로 문제를 풀어나가게 되고,
다른 눈으로 나와 사람들과 세상을 보게 됩니다.

새로운 문화와 사람들이 주는 도전과 자극을 통해서
더 깊어지는 사람들, 성장하는 사람들

– 바로 선교사들입니다.

다른 문화 안에서 활동하는 선교사들을 초대하여
그들이 새롭게 만난 하느님을 함께 이야기하는 자리를 아래와 같이 마련합니다.
관심 있는 모든 분들을 이 자리에 초대합니다.
좋은 나눔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참여 바랍니다.

     9월의 선교지 이야기

▒ 일      시 : 2004년 9월 9일(목) 늦은 7시 30분
▒ 장      소 : 골롬반 선교센터
▒ 이야기꾼 : 정복동 평신도 선교사 (성골롬반외방선교회)
1998년 – 2001년 대만에서 활동
2001년 – 2004년 미국에서 활동

   가족과 함께 느낄 수 있는 따뜻한 영화
2004년 가정의 해를 맞이하여 가족과 함께
보고 느낄수 있는 영화를 준비하였습니다.

첫문을 여는 작품은
순수하고 진솔한 아홉살의 삶을 담은 영화입니다.

여러분을 위해 골롬반의 문을 활짝 열어두겠사오니
오셔서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길 바라며
많은 분들의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9월 영화 상영

▒ 일      시 : 2004년 9월 16일(목)
늦은 7시 30분
▒ 장      소 : 골롬반 선교센터 2층 강당
▒ 제      목 : 아홉살 인생

By |2009-07-17T13:40:18+09:002009-07-17|선교센터 게시판|[2004년 9월] 선교지이야기와 영화상영의 댓글을 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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