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하반기 수요특강] 현대인의 신앙살이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09-07-20 15:49:58  조회 수: ‘6244’

 

†. 평화로운 깨우침

9월 첫번째 수요일 저녁, 이현주 목사의 강의가 첫시간을 맞았습니다.

‘현대인의 신앙살이’란 제목으로 유쾌한 이야기들을 풀어놓았습니다.
막힌 곳을 뚫어주는 편안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강좌는 9월 14일(수) 오후 7시 30분에 있으며, 1회 신청도 가능하오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오셔서 신앙을 한층 더 키울 수 있는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2005년 9월 7일 수요특강 강의요약

‘내 생각을 남의 머리에 넣으려고 하지마라’
태양은 항상 지구에 빛을 보내고 있다. 그리고 그 빛은 수억만년이 걸려 지구에 도착한다. 하지만 병아리가 졸려서 눈꺼풀을 깜박하면 그 햇빛은 눈꺼풀을 뚫지 못한다. 이처럼 예수님은 누구에게나 똑같은 말씀을 하셨다. 하지만 그것을 듣고 안듣는 것은 듣는 사람의 몫일 뿐이다. 예수님도 귀가 있는 사람은 듣고 알아들을 것이라고 하셨다.

‘말에는 힘이 있다’
다른 사람을 통해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잘 보이나, 나를 통해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보기 어렵다.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적인 모습은 이와 같다. 그래서 우리는 멀리서 하느님을 찾기 보다 자기 안의 하느님을 찾아야 한다. 모든 것이 거기에 있기 때문이다.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네가 그대로 움직이면 네 덕에 그 말씀이 사는 것이고, 움직이지 않으면 그 말씀은 죽은 것이다.

‘내가 바라는게 있으면 네가 먼저 해줘라’
문제는 이런 말씀을 듣고 그대로 하지 않아, 그 말씀이 공염불이 되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듣고 그대로 실천하고, 따라서 살아가려고 하면 예수님께서 적절한 때에 적절한 방법으로 유도하고 가르쳐주신다.

By |2009-07-20T15:49:24+09:002009-07-20|선교센터 게시판|[2005년 하반기 수요특강] 현대인의 신앙살이의 댓글을 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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