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목요만남

2009-07-21T14:36:32+09:00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09-07-21 14:36:21  조회 수: ‘5843’

 

†. 기다림과 준비

어느덧 시간이 흘러 2005년 달력도 1장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남은 한달동안 한해 마무리도 하고, 한해 준비도 해야겠지요.
그리고 예수님을 기다리는 일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깨어 기다림은 막연한 기다림이 아니라 준비된 기다립니다.”

저희도 여러분의 준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준비된 만남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오셔서 의미있는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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