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6월] 목요만남

2009-07-20T13:36:19+09:00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09-07-20 13:36:22  조회 수: ‘5727’

 

†. 푸르름의 축복

초록의 향연을 즐기다보니 올해의 반을 마무리할 시간입니다. 그리고 민족의 상처가 시작된 때이기도 하죠.

저희 골로반 선교센터에서는 6.25를 기억하며 남과 북의 상처 치유를 위해 기도하며, 관련 무료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의 참여를 기다리며, 여러분을 위해 문을 열어두겠습니다. *^^*

※ 예정되어있던 ‘김광태 신부의 선교학특강’은 전주 교구 행사 사정으로 인해 골롬반의 ‘양창우 신부’와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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