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9월] 목요만남

2009-07-20T14:48:33+09:00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09-07-20 14:48:22  조회 수: ‘5469’

 

시작이란 염려하지 않는 것, 근심 걱정 없는 것, 망설이지 않는 것, 괴로워하지도 두려워하지도 않는 것.
시작이란 어떻게 될지 몰라도 ‘잘 될 거야’ 믿고 기대감과 설렘으로 무조건 앞으로 나아가는 것.

– 좋은 생각 <어떻게 될지 몰라도 / 글 정용철> 중에서

†. 기다림과 보내주심

자연의 너그러움과 인간의 땀방울이 결실을 맺는 가을입니다.
한여름 두 달간의 쉼을 마치고 결실을 맺고자 목요만남의 선교프로그램을 9월부터 시작합니다.
‘내가 가도 될까?’ 라는 생각이 있으시다면 주저말고 오십시오.
설령 끝까지 해서 결실을 맺지 못하더라도 첫걸음은 시작해보자구요!!

내용은 아래를 참고하시고, 관심 있으신 분들의 발걸음…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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