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9월] 선교특강 ‘오늘날의 선교영성’

2009-07-20T14:59:51+09:00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09-07-20 14:59:28  조회 수: ‘6312’

영성 생활

나는 그대가 올바름을 의심치 않습니다.
그대가 하느님 앞에서 행동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반드시 ‘그러나!’ 가 한가지 있습니다.
인간적인 기준으로만 판단하는 사람들이
그대의 행동을 보고 있거나 보게 될 것입니다…

그대는 그들에게 모범을 보여줘야만 합니다.

호세마리아 에스크리바 <길>에서
– 가톨릭다이제스트 9월 中 –

†. 주님의 뜻

9월의 첫날, 센터에서는
환희도 수사님의 ‘오늘날의 선교영성’ 특강이 있었습니다.
강의는 교회의 선교사명(REDEMPTORIS MISSIO)에서 발췌한 내용을 바탕으로 현대의 선교 영성에 대해 쉽게 풀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좋은 강의 해주신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좋으신 분들을 보내주신 주님께 기도 드립니다.


[강의요약]
“현대의 선교 영성이란”

1. 성령의 인도에 순응한다.
– 하느님께서 선교사로 부르신 모든 사람에게 해당

2. ‘파견되신 그리스도’의 신비를 따라 산다.
– 자기 자신과 지금까지 자기 소유였던 모든 것을 포기하고 모든 이에게 모든 것이 되는 것이다.

3. 그리스도께서 하신 것처럼 교회와 사람들을 사랑한다.
– 선교사는 사랑의 사람, 보펴적 형제이며, 교회를 사랑해야 한다.

4. 성인은 참된 선교사이다.
– 선교사는 누구나 성덕의 길에 자신을 맡길 때에만 참된 선교사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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