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9월] 열린 미사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09-07-20 16:22:20  조회 수: ‘6086’

 

순교자들의 굳센 믿음은 우리 교회의 밑거름이 되었고,
순교자들의 간절한 소망은 현세에 찬란한 빛이 되고,
순교자들의 뜨거운 사랑은 영원한 삶을 얻는 생명수가 되나이다.

– 나주 무학당 순교자를 위한 기도 中 –


9월 네번째 목요일은 열린 미사가 있는 날이지요.
미사 중에 ‘나를 따르려는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를 버리고 매일 제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한다.'(루가 9,23)는 말씀의 의미를 생각하며 순교자를 기억하였습니다.
10월 열린 미사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지향이 있으신 분들은 미리 연락주시면 미사 중에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기도부탁드립니다.
한국 전쟁 때 목포에서 선교하다 대전 교도소에서 피살당하신 안 파트리시오 몬시뇰, 고 토마스, 오 요한 신부님을 위하여…
이북에서 순교하셨기 때문에 묘지가 어디인지도 모르는 손 프란치스코 신부님을 위하여…

By |2009-07-20T16:22:16+09:002009-07-20|선교센터 게시판|[2005년 9월] 열린 미사의 댓글을 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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