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상반기 수요강좌] 그리스도인의 삶과 영성 2회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09-07-22 11:10:10  조회 수: ‘5764’

 

* 아래는 그리스도인의 삶과 영성 두번째 강의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시는 분들에게 영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1. 나와 너

성서는 하나님의 인격적 의지, 주체를 역사, 사회, 인생, 우주의 궁극적 실재로 본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어떤 고난과 시련 속에서도 절대긍정을 뜻한다.
“나는 나다.” (ani hu. ego eimi, 신의 이름) 인격, 관계가 근원적 범주다.
나, 너, 우리
남, 님
나는 나 밖에 서야 ‘나’고
너는 내 안에 들어와야 ‘너’다.
하나님, 예수님을 모심은 너를 나라고 함이고 너와 나가 하나로 됨이다. 너와 나가 하나로 됨이 님이다.
너와 나=니+ㅁ(너도 나도 아닌 너와 나가 하나인 님)
“너는 나다!” 예수님, 전태일.


너를 위한 존재
너 없이 나 없다.
나는 나가서 나이고
너는 내 안에 넣어서 너이다.
“너는 내 살 중의 살이요, 뼈중의 뼈다.”
너를 모셔야 내가 된다. 세상에 나만 있으면 나가 아니다. 나 아닌 밖, 다름이 있어야 나가 있고 나가 선다.
나와 너 사이에 빔, 없음, 무한, 초월이 있다.
사랑은 빔 없음을 건너는 모험이다.

2. 바라봄의 폭력

바라봄, 관점 속에 폭력이 들어 있다.
바울의 박해와 회심
회개는 제 눈 보기
제 눈의 들보를 빼기

3. 원수사랑은 이기적인 것

싸우지 않겠다는 각오가 필요하다.
자식과 싸우는 아비, 제자와 싸우는 스승, 교인과 싸우는 목사, 사제, 수녀.
하나님 모심의 영성– 사랑과 용서, 하나 됨, 성만찬, 예수생명사건
미운 사람, 원수를 사랑하기–부활의 생명, 원수사랑은 이기적인 것
국선도 몸 수련과 원수사랑
유다를 구원해야 천국의 평화가 온다.(함석헌)
너는 나다의 공동체 영성

By |2009-07-22T11:10:52+09:002009-07-22|선교센터 게시판|[2006년 상반기 수요강좌] 그리스도인의 삶과 영성 2회의 댓글을 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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