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9월] 열린미사 후기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09-07-22 14:38:56  조회 수: ‘5609’

 

9월 두번째 목요일 14일은 열린미사가 있었습니다.
주례는 골롬반 지원사제로 칠레에서 활동중이신 강요섭 요셉 신부님이 하셨어요.

강 신부님은 미사가운데 칠레활동이야기를 나눠주셨습니다.
한국에서는 말이 통해서인지 서로 다른 점을 찾았지만, 말이 통하지 않는 이들과 지내면서 서로 다른 점보다는 공통점을 찾게 되었답니다.
칠레는 천주교 인구비율은 높지만, 실제로 미사에 참여가 적다고 해요. 그 곳에서 선교는 더 이상 세례가 목적이 아니라고 하셨어요.
그리고 골롬반 신부님들이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생활을 보면서 많은 걸 느끼셨다고 해요.

강 신부님은 칠레에서의 활동이 쉽지 않지만, 재미있고 즐거워서 행복하다고 합니다.
이런 활동을 할 수 있게 도와준 골롬반에 감사의 말씀을 전했어요.
그래서 신부님은 골롬반 매니아라고 합니다!!!

미사에 초대한 골롬반 식구들과 마음이 열린 분들과의 유쾌한 만남이 10월에도 계속되길 기도드립니다.

By |2009-07-22T14:38:44+09:002009-07-22|선교센터 게시판|[2006년 9월] 열린미사 후기의 댓글을 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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