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열린미사 후기

2009-07-23T15:16:28+09:00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09-07-23 15:16:09  조회 수: ‘7176’

위령성월을 맞이하여 11월 미사에서는 특별히 돌아가신 분들을 기억했습니다.

강론시간에는 임연신 엘리사벳 선교사의 책 일부분을 발췌한 글을 묵상하고,
한국에서 활동하셨던 돌아가신 수녀님들의 이야기를 전해들었습니다.
이야기를 듣고 있자니 가슴 한 켠이 따뜻해지는 걸 느꼈습니다.

봉헌시간엔 각자 돌아가신 분들을 기억하며 그분들의 성함을 적은 종이를 태우는 의식도 가졌지요.


11월 미사를 끝으로 2007년 열린미사는 여기서 마침표를 찍으려고 합니다.
함께 모여 하나의 지향으로 기도를 하는 것은 분명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2008년에도 많은 분들과 기도안에서 만나기를 그분께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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