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5월] 열린미사 후기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09-07-23 13:51:35  조회 수: ‘5562’

 

매월 두번째 목요일은 열린미사를 통해 골롬반 소식을 나누고 해외선교사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5월달에는 신학생들의 일상을 영상물에 담아 함께 나누었습니다.
더불어 각자의 생활도 나누었고, 신부님들도 신학생 시절을 회상하며 그 시절 이야기를 들려주셨어요.
장 레이문도 신부님은 신학생 시절에 100명도 넘는 동기들과 호주에서 축구하며, 기도하며, 공부했던 시간들을 꺼내셨고,
마 미카엘 신부님은 아일랜드에서 180명정도 되는 동기들과 함께 지냈다고 하셨지요.
그 때에는 아시아에서 유럽, 아메리카로 선교를 나간다는 것은 상상도 못한 일이라고 생각했답니다.
그러나 이제는 아시아의 사제, 수도자, 평신도들이 전세계에서 많은 활동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하셨지요.

신학생들의 나눔과 신부님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하느님의 성소를 받아들이고, 그 분의 뜻대로 사는 모든 사제, 수도자, 평신도들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분들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했지요.

6월에는 수녀원에서 준비하는 열린미사가 14일(목) 오후 7시 30분에 있습니다. 편안하고 따스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

By |2009-07-23T13:51:14+09:002009-07-23|선교센터 게시판|[2007년 5월] 열린미사 후기의 댓글을 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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