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성탄미사를 봉헌하며…

2011-12-26T11:47:39+09:00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1-12-26 11:47:14 조회 수: ‘5701’

모두들 기쁘고 행복한 성탄 보내셨나요? ^^
저희 골롬반에서도 24일 오후 7시에 기쁜 마음으로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며, 많은 분들과 함께 성탄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종은 울릴 때까지는 종이 아니며,
노래는 부를 때까지 노래가 아니고,
사랑은 표현하기 전까지는 사랑이 아니며,
축복은 감사하기 전까지는 축복이 아니다’

저희 골롬반 신부님께서 소개해 주신 아름다운 글입니다.

얼마 전 필리핀 태풍으로 인해 민디아노 섬에 살고 있는 많은 분들이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그 곳에 살고 있는 민디아노 섬 수재민들을 위하여 이번 성탄미사 때에 많은 분들께서 사랑을 모아 주시어 총 928,000원을 봉헌해 주셨습니다.

사랑은 표현할 때 사랑이 되고, 축복은 감사할 줄 알 때 비로소 축복이 된다는 위의 글과 함께 진정한 성탄의 의미가 무엇인지 한 번쯤 생각해 볼 수 있는 성탄시기를 보내시면 어떨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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