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남미 선교사회의 ‘아미칼’ 참석

2014-09-11T13:57:13+09:00

작성자: esperanza2014등록일: 2014-09-11 13:57:18  조회 수: ‘5623’

지난 7월 7일부터 11까지 4박 5일 동안 2014년 제 16차 아미칼‘ 남미 선교사회의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외곽 필라르 (Pilar) 지역에 위치한 세나꿀로 (Cenaculo) 피정집에서 열렸습니다.

올해에는 아미칼회장을 맡고 계시는 문한림 주교님과 회장단을 비롯하여 신부님수녀님수사님평신도 선교사를 합쳐 86명이 참석하였고 골롬반 지원사제 신부님들, 골롬반 수녀님들, 골롬반 평신도 선교사들도 참석하였습니다.

회의 기간동안 콜롬비아에서 강사를 초빙하여 아빠레시다 문헌을 근간으로 한 라틴아메리카의 현황과 실질적으로 실천되고 있는 선교운동의 방법론도 나누었습니다.

7월 7일 (만남의 날도착 및 오리엔테이션

7월 8일 (나눔의 날라틴아메리카의 선교상황에 대한 배움과 나눔

7월 9일 (힐링의 날나눔을 통한 치유와 즐거움 및 성시간과 고백성사

7월 10일 (비바 아르헨티나: ‘루한’성모성지 방문 및 아르헨티나의 다양한 문화체험

7월 11일 (파견의 날총회 및 파견미사

남미 곳곳에서 선교활동하고 계시는 많은 신부님들수녀님들수사님들 그리고 평신도 선교사들을 위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

                                                                                              남승원(토마스 아퀴나스)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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