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이강미등록일: 2014-01-14 15:52:19 조회 수: ‘4570’
2014년 서울 후원회 첫 월례미사가 1월 3일 돈암동본부에서 있었습니다.
70여분의 후원회원 여러분께서 바쁘신 중에도 참석해주셨고, 모두 함께 새로운 마음으로 미사를 봉헌하고
기도드렸습니다.
후원회 담당 남승원(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이 2014년 서울 후원회 일정을 소개해주셨습니다
이 날 미사에는 지난 2013년 2월부터 한국에서 FMA(선교실습)를 하였던 곤잘로, 라파엘, 제이슨이 모든 과정을
마치고 칠레와 필리핀 본국으로 귀국을 앞두고, 한국 후원 회원분들께 감사의 인사와 한국에서 활동하면서 느꼈던
마음들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이슨 신학생(필리핀)
곤잘로 신학생(칠레)
라파엘 신학생(칠레)
후원회원 여러분의 강복을 받고 있는 세 신학생
떠나는 사람들이 있듯이 돌아오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2012년 봄부터 2013년 말까지 필리핀에서 FMA(선교실습)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온 이제훈(아오스딩),
지광규(대철 베드로) 신학생이 귀국 인사를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기도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지광규(대철베드로) 신학생
이제훈(아오스딩) 신학생
1월 미사 후에는 항상 떡국 나눔을 하는데 올해도 정성껏 준비해주신 후원회장님과 정용희(마리아) 자매님께 감사드리며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언제나 후원과 관심으로 함께 해주시는 모든 후원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계속적인 후원과
사랑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