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성탄전야미사 봉헌금, 미얀마 선교활동 지원금으로 사용됩니다.

2015-03-10T13:39:38+09:00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5-03-10 13:39:02 조회 수: ‘4457’

지난 2014년 12월 24일, 서울 돈암동 골롬반 본부에서 봉헌된 성탄전야미사에 많은 분들이 함께 하셨습니다. 우리에게 기쁨과 희망을 주기 위해 가장 낮은 곳으로 오신 아기 예수님을 맞이하며 이날 저희와 함께 미사를 봉헌해 주신 분들께서 1,545,000원을 봉헌해 주셨습니다. 사랑과 정성으로 봉헌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 봉헌금은 오는 6월 하느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하기 위해 미얀마로 떠나는 골롬반 선교사들 – 정의균(가롤로) 신부, 이제훈(아오스딩) 신부, 평신도 선교사 장은열(골롬바), 평신도 선교사 손선영(카타리나) – 의 선교활동지원에 쓰여지게 됩니다.

 

현재 미얀마에는 한국(춘천교구)에서 활동하셨던 마 고르넬리오(Cornelius Magill) 신부님과 골롬반 수녀님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교 신앙의 불모지 미얀마에서 활동하게 될 골롬반 선교사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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