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6-11-07 19:18:12 조회 수: ‘3125’
11월 7일 성골롬반 선교센터에서 골롬반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올해 주제는 “선교, 타종교와의 만남과 상호이해”였으며,
종교 간 대화를 통하여 타종교를 이해하고 수용하는 지평과 방식에 대해 살펴보고자 마련했습니다.
선교와 종교 간 대화에 관심 있는 평신도, 수도자, 성직자 등 80여 명이 참석하여
세미나가 더욱 풍요로웠습니다.
▲ 본 세미나의 준비와 진행을 맡은 강승원 신부(골롬반회)
▲ <이웃종교에 대한 개신교의 두 태도>를 주제로 발표한 정경일 박사(새길기독사회문화원장)
▲ <이슬람교와 만난 선교사>를 주제로 방글라데시 선교체험을 나누는 김면정 수녀(한국외방선교수녀회)
▲<캄보디아 선교체험과 한국 이주노동자와의 만남>을 발표하는 조해인 신부(의정부교구 사회사목국장)
▲ <오늘날 종교 간의 대화와 선교의 비전>을 주제로 발표하는 에이먼 신부(골롬반회)
▲ 전체토론 시간, 질문에 답하는 발표자들의 모습